입력한 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.
| 상담사 수 | 서비스 레벨 | 평균 대기(ASA) | 점유율 |
|---|
강조한 줄이 목표를 처음 만족하는 인원이다. 상담사 수가 업무량 이하면 대기열이 끝없이 늘어나 계산할 수 없다.
전화가 무작위로 들어오는 콜센터에서 "전화가 왔을 때 상담사가 모두 통화 중일 확률"을 구하는 공식이다. 이 확률에 목표 응답시간을 대입하면 서비스 레벨과 평균 대기시간을 추정할 수 있다. 통화가 끊기지 않고 기다린다는 전제라서, 포기 호나 재시도가 많은 센터에서는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다.
전체 전화의 80%를 20초 안에 받는다는 목표다. 앞의 숫자는 비율, 뒤의 숫자는 응답시간이다. 업종과 고객 기대에 따라 90/30, 70/60처럼 다르게 정한다.
휴가, 교육, 휴식, 회의처럼 근무 중이어도 전화를 받지 못하는 시간의 비율이다. 얼랑 C 결과는 "동시에 전화를 받는 상담사 수"이므로, 실제로 배치할 인원은 결과를 (1 - 쉬링키지)로 나누어 올림한 값이 된다.
시간당 콜 수와 통화·후처리 시간으로 업무량(얼랑)을 구한 뒤, 얼랑 C 공식으로 목표 서비스 레벨을 만족하는 최소 동시 상담사 수를 찾는다. 여기에 부재율을 반영해 실제 배치 인원을 정한다.
전체 전화의 80%를 20초 안에 받는다는 목표다. 목표 비율과 응답시간은 이 계산기에서 직접 바꿔 볼 수 있다.
센터마다 다르다. 지난 근태 기록에서 구한 값을 쓰는 것이 좋고, 값을 모르면 30% 안팎에서 시작해 조정해 본다.
이 계산은 참고용 추정이며, 시간대별 인입 편차와 포기 호 등 실제 운영 조건은 반영하지 않는다.